Web 1.0

  • MSN, 야후(YAHOO!)로 단순히 인터넷에 접속하던 시대

  • Web 1.0 의 특징은 전화연결(모뎀)로 이루어졌다

  • 속도가 매우 느렸고 이미지 / 영상은 보다는 활자를 통한 일방적인 정보전달 형태의 서비스였다

👉 ‘신문’ 을 읽는 것과 비슷했다


Web 2.0

  • 싸이월드, 페이스북(Facebook)으로 인터넷 커뮤니티가 형성되던 시대

  • 인터넷 속도가 빨라짐으로 인해 바라보기만 하는 웹이 아닌 참여하는 웹이 되었다

  • 정보는 대중화 됐지만 플랫폼을 제공하는 대기업들이 자신들의 서버에 축적한 개인정보를 활용해 사업 (개인맞춤광고) 을 벌이고, 이것은 보안 문제로 연결된다

👉 ‘소셜 미디어’ 시대 (블로그, 인스타, 트위터, 유튜브 등)

페이스북과 애플은 개인정보를 활용해 사업 (개인맞춤광고) 을 서서히 금지 하고 있다
👉 Web 3.0 으로 가기위한 준비단계 (?)


Web 3.0

  • 제페토, 디센트럴랜드(Decentraland)를 통해 커뮤니티가 소유하는 가상 세계로 접속하는 시대 (메타버스)

  • Web 2.0 의 개인정보 보안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나온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인터넷 (시멘틱 웹)

  • 개인정보를 플랫폼에 맡기지 않고, 정보의 주권을 이용자가 직접 가져온다 (DID)

  • Web 3.0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결국 ‘탈중앙화’이다

✅ 탈중앙화를 구현하기 위해선 많은 참여자가 필요하다

✅ 그래서 웹 3.0 기업들은 기술이나 커뮤니티에 최대한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

✅ 단순히 암호화폐를 통해(가격 상승) 사용자를 끌어들일 수도 있지만,

✅ 그 외에 다른 요소를 강조하는 경우도 있다

✅ 바로, 공적인 가치나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다

👉 P2E / C2E / NFT / 메타버스 등

👉 NFT는 탈중앙화된 인터넷에서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인증하는 인증서 역할을 한다



메타버스 플랫폼 종류

  • 제페토
  • 로블록스
  • 마인크래프트
  • 포트나이트
  • 디센트럴랜드
  • 샌드박스
  • 어스 2
  • 게더타운
  • 페이스북 호라이즌
  • 스타라인
  • 엔터프라이즈
  • 이프랜드
    …등